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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러시아어 뉴스] 성스러운 약속: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하는 원폭 영화

집순이 번역가 2025. 8. 8. 0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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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차기작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를 다룬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이번 작품은 미국 작가 찰스 펠레그리노가 쓴 책 「히로시마의 유령들」("Ghosts of Hiroshima" Charles Pellegrino) 을 원작으로 합니다.

 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BGPsWjsHjs&t=53s

이 책은 두 번의 원폭을 겪고 살아남아 일본 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'두 번의 피폭을 견딘 사람'으로 인정된 쓰토무 야마구치의 극적인 삶을 다루는 얘기입니다. 정식 출간은 8월 5일입니다.
 
아직 시나리오 집필 초기 단계이지만, 카메론은 이 영화를 자신의 "성스러운 의무"라고 표현했습니다. 생전 만남에서 카메론은 쓰토무 야마구치에게 영화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.
 
이번 영화는 단순한 전쟁 얘기를 넘어, 참혹한 역사를 기록하고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 
러시아어 뉴스:
https://www.kinonews.ru/news_135897/?utm_source=yxnews&utm_medium=desktop&utm_referrer=https%3A%2F%2Fdzen.ru%2Fnews%2Fstory%2Fc0c8a05a-64de-5167-a963-7a64cb99f89f

 

1. Канадский режиссёр Джеймс Кэмерон начал работу над новым фильмом.
캐나다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새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.
 
2. Основа сценария - книга Чарльза Пеллегрино "Призраки Хиросимы".
시나리오의 기반은 찰스 펠레그리노의 책 「히로시마의 유령들」이다.
 
3. Сейчас проект находится на стадии написания сценария.
현재 이 프로젝트는 시나리오 집필 단계에 있다.
 
4. Кэмерон назвал этот фильм своим "священным долгом".
카메론은 이 영화를 자신의 "성스러운 의무"라고 불렀다.
 
5. Он дал обещание японцу Цутому Ямагути снять фильм.
그는 일본인 쓰토무 야마구치에게 영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.
 
6. Ямагути пережил обе атомные бомбардировки.
야마구치는 두 번의 원자폭탄 폭격을 모두 겪었다.
 
7. Новый фильм не будет просто военным фильмом.
새 영화는 단순한 전쟁 영화가 되지 않을 것이다.
 
8. Он расскажет и о судьбах выживших.
영화는 생존자들의 운명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.
 
9. Фильм должен напомнить миру о трагедии прошлого.
이 작품은 세계에 과거의 비극을 상기시킬 것이다.
 
10. Новый проект обещает быть значимым.
이번 신작은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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